*.♠.*도로시의 숲-꿈과 환상이 이루어지는 펜션*.♠.*












 
작성일 : 12-11-19 22:56
11/17 로즈마리 숙박한 가족입니다.
 글쓴이 : 시봉민
조회 : 4,929  
안녕하세요 사장님

먼저 친절하게 정겹게 대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침고요수목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었던점도 좋았구요

저녁에 고기를 구울때 직접 담그셨다는 김치

이름을 까먹었네여 암튼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그김치 또먹고 싶다고 하네여

암튼 너무 추워서 애기도 있고 고생할줄 알았는데 옆에서 지켜주시면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갈일이 있다면 또 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숲지기 2012-11-25 16:24:38
 
  겨울을 목전에 두고 예전보다 더욱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실 때에는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만 갖고 가실 수 있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