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의 숲-꿈과 환상이 이루어지는 펜션*.♠.*












 
작성일 : 13-11-09 13:59
안녕하세요
 글쓴이 : 구근희
조회 : 4,535  




10월 26일날 갔던 극성스런 할마씨들 입니다
늦게 도착한 우리한테 저녁밥도 주시고 준비 못해간거 입만 열면 이것저것
다 챙겨 주시던 사모님과 넉넉하신 웃음으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던 사장님의
훈훈한 인심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숙소도 깨끗하고 방에 들어서자미자 편백나무 향이 상쾌하게 맞아 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침일찍 집앞에 있는 계곡에도 가고 수목원까지도 걸어서 7.8분 정도면 갈수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에서의 불편함을 못느꼈네요
다시 그곳에 갈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복 받으실거예요